[옥케이] 상추 연작장애 해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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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반복되던 상추 연작장해,
옥케이 토양 적용 후 생육・밀도 개선 확인
1. 농가 기본 정보
작물: 상추
재배환경: 시설하우스 / 토경
지역: 전북 완주군
적용시기: 2025년 8월 ~ 10월
2. 사용 전 문제점 (Before)
- 동일 품종·동일 재배 조건임에도 하우스 간 생육 편차 지속 발생
- 한쪽 하우스(B동)에서 매년 연작장애 의심 증상 및 바이러스 반복 발생
- 생육 부진으로 밀도 저하 및 병 발생 구역 상추 제거로 수확량 손실
- 휴작·윤작 없이 연작이 지속되며 토양 내 원인균 밀도 증가 추정
“항상 한쪽 동(A동)은 그나마 괜찮은데,
다른 한쪽(B동)은 매년 바이러스 때문에 뽑아내는 구역이 반복됐어요.”
※ 수확기 막바지였던 첫 방문 당시(7월 말)에도
A동은 비교적 균일한 생육을 보였으나,
B동은 바이러스 발생 등으로 결주 구간이 다수 확인됨.
<25.07.30 첫 방문 당시(수확 막바지) A동(왼쪽)과 B동(오른쪽)>
3. 옥케이 적용 방법 (How)
- 비교 실증을 위해 A동은 무처리, B동만 옥케이 적용
- 정식 전 토양소독은 농가 일정상 미진행
- 정식 당일(8월 26일) ⇒ 옥케이 관주처리 (스프링쿨러 사용)
- 정식 5일 후(8월 31일) ⇒ 동일 방식 관주 1회 추가
- 9월 18일 ⇒ 옥케이 관주 1회 추가 적용
- 재배 일정 지연 없이, 작물이 있는 상태에서 토양 소독/관리 진행 (총 3회 관주 처리)
4. 사용 후 변화 (After)
- 옥케이 적용 B동에서 예년 대비 바이러스 발생 현저히 감소
- 생육 불량 및 병해충 발생으로 제거하던 구간 없이 전구역 생육 유지
- 적용 작기의 수확기(10월 중순) 기준 ⇒ B동이 A동 대비 상추 밀도 및 생육 상태 더 양호
- 마지막 수확 직전(10월 20일) ⇒ B동 연작장애 의심 증상 없이 안정적 생육 유지 확인
“매년 문제가 되던 동에서 이번 작기는
뽑아낸 구역 없이 끝까지 갔습니다.”
<25.10.16 A동(왼쪽)과 B동(오른쪽)>
<B동 동일구간 전작기(사용 전) vs 후작기(사용 후) 비교사진>
5. 코멘트
본 사례는 연작장해 피해가 반복되는 상추 토경 하우스에서
정식 전 토양소독이 어려운 조건에서 포어스 옥케이를 활용해
재배 중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연작장애를 해소한 사례 입니다.
무처리 하우스와의 비교를 통해
연작장애 해소 및 병해 발생 억제, 생육 밀도 유지 측면에서
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본 사례는 실제 농가 적용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,
재배 환경과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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