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옥케이] 병해충 관리 한가지로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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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농 6년차 농가, 복잡했던 병해충 관리
옥케이로 단순화하며 재배 규모까지 확장
1. 농가 기본 정보
작물: 딸기(킹스베리), 상추(꽃상추, 로메인), 쪽파
재배환경: 시설하우스 / 고설
지역: 충남 공주시
적용시기: 상시 관리 체계로 지속 적용
2. 사용 전 문제점 (Before)
- 귀농 초기 재배 기술 및 병해충 관리 전반에 대한 어려움
- 병해충 종류별로 다른 약제 사용, 교호살포 등 관리 복잡성
- 흰가루 등 곰팡이병 발생 시 빠른 확산으로 피해 반복
- 응애·총채 등 해충 방제 후에도 재발 빈번
- 엽면 방제만으로는 토양 내 잔존 원인에 대한 한계 체감
“약은 열심히 치는데도,
하나가 오면 줄줄이 문제가 생겨서 농사가 점점 더 어려워졌어요.”
“버리는 딸기가 많아서 속상할 때가 많았죠.”

<옥케이 사용 전 흰가루(왼)와 응애 피해(오) 사진>
3. 옥케이 적용 방법 (How)
- 작목반을 통해 옥케이를 접한 후 병해충 통합 관리 자재로 정착
- 작물·병해 구분 없이 엽면살포 + 관주 병행 관리 및 예방
- 흰가루 발생 시 ⇒ 발생 부위 중심의 집중 엽면살포로 신속 대응
- 응애·총채 등 해충 ⇒ 살충제와 혼용하여 주기적 관리
- 작기 전 옥케이+살충제 혼용하여 상토 소독(관주), 상토 교체 없이 복토하여 반복 사용
- 수확 시 절단면을 통한 감염 예방을 위해 수확 작업 후 엽면살포 시행
4. 사용 후 변화 (After)
- 흰가루 등 곰팡이병 발생 시 확산 없이 빠른 억제 가능
- 응애·총채 등 주요 해충 피해 발생 거의 없음
- 병해충 관리가 단순화되며 재배 안정성 확보
- 상토 재사용에도 병 발생률 증가 없이 유지
- 농사 전반에 대한 자신감 회복
“병이 잠깐 와도 겁이 안 나고,
관리가 단순해지니 농사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.”
<주재배 작물 킹스베리(왼)와 꽃상추(오)>
<작물 및 규모 확장 후 로메인상추(왼)와 쪽파(오)>
5. 코멘트
본 사례는 귀농 후 복합적인 병해충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가
옥케이를 중심으로 병해충 관리 체계를 단순화하며 안정적인 재배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 입니다.
특정 병이나 해충 대응이 아닌,
정식 전-재배 중-수확기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관리 방식이
작물 종류 확대와 재배 규모 확장으로 이어진 점이 특징입니다.
본 사례는 실제 농가 적용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,
재배 환경과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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